노벨평화상 수상자 마리아 코리아 마차도가 11일(현지시간) 새벽, 노르웨이 오슬로의 그랜드 호텔 발코니에서 지지자들에게 손을 흔들어 인사했다. 마차도는 딸이 평화상을 대리 수상하고 몇시간 뒤에 오슬로에 도착했다. 2025.12.11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종일 선임기자관련 키워드노벨평화상베네수엘라마차도마두로윤다정 기자 '건강이상설' 트럼프, 왼손등에 또 시퍼런 멍…"아스피린 탓"포기 않는 파라마운트…워너 적대적인수 제안 시한 한달 연장관련 기사[오늘 트럼프는] "나토도, 美도 만족할 그린란드 해법 찾을 것"트럼프 "마차도, 어떤 식으로든 베네수 문제에 참여 시킬 것"'노벨상 불발' 그린란드 명분 삼는 트럼프…"망상 수준" 충격파노벨상 불만 꺼낸 트럼프…그린란드 장악 의지 더욱 노골화(종합)트럼프, 노르웨이 총리에 '노골적' 편지…"당신들 나에게 노벨상 안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