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평화상 수상자 마리아 코리아 마차도가 11일(현지시간) 새벽, 노르웨이 오슬로의 그랜드 호텔 발코니에서 지지자들에게 손을 흔들어 인사했다. 마차도는 딸이 평화상을 대리 수상하고 몇시간 뒤에 오슬로에 도착했다. 2025.12.11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종일 선임기자관련 키워드노벨평화상베네수엘라마차도마두로윤다정 기자 동일본 대지진 15년…12개 도도부현 사망·실종 2만 2230명이란 외무 "협상하다 공격한 美, 이제 다시는 대화할 일 없어"관련 기사베네수 정치범 200여명 집단 단식…새 사면법 적용 제외 항의노벨평화상 후보 명단 추리는 노벨위…올해엔 트럼프 야욕 실현될까마두로 축출 이후 첫 반정부집회…"모든 정치범 석방하라"베네수 마차도 측근 野정치인, 석방 직후 무장 괴한에 납치"마차도, '베네수 선거 1년 안' 발언에…백악관 심기 불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