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 야당 지도자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가 지난 1월 9일 베네수엘라 카라카스에서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의 3선 금요일 취임식을 앞두고 열린 시위에서 베네수엘라 국기를 흔들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마차도베네수엘라노벨평화상트럼프마두로니콜라스마두로독재김경민 기자 세계서 가장 바쁜 하늘길은 '제주-김포'…지난해 1440만석 제공트럼프 "베네수 임시대통령과 원만한 협력 중…언젠간 만날 것"관련 기사트럼프, "신망 없다"던 '노벨평화상' 마차도와 15일 회동'베네수 우려' 교황, 노벨상 야권 지도자 마차도 접견마차도 "내 노벨평화상 트럼프 줄래"…노벨위 "절대 불가"트럼프 "베네수 野지도자 마차도, 내주 미국 방문 예정"트럼프 "노르웨이, 어리석게도 내게 노벨평화상 안줘"…끝없는 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