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착 지연에 시상식은 불참…딸이 대리 수상·연설문 대독노벨연구소 측 "마차도, 빠르면 오늘 저녁 오슬로 도착"2025년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의 딸 아나 코리나 소사가 10일(현지시간)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열린 노벨평화상 시상식에서 마리아를 대신해 노벨평화상을 수상하고 있다. 2025.12.10 ⓒ 로이터=뉴스1 ⓒ News1 김경민 기자베네수엘라 야당 지도자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가 지난 1월 9일 베네수엘라 카라카스에서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의 3선 금요일 취임식을 앞두고 열린 시위에서 베네수엘라 국기를 흔들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마차도베네수엘라노벨평화상트럼프마두로니콜라스마두로독재김경민 기자 민주콩고·우간다서 134명 사망…WHO "에볼라 확산 규모·속도 우려""푸틴, 이란전쟁 틈타 中과 에너지 협력 통해 밀착 강화 시도"관련 기사베네수 野마차도 "트럼프에 노벨상 메달 증정, 후회하지 않아"베네수 정치범 200여명 집단 단식…새 사면법 적용 제외 항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