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가 지난 1월 10일에 소셜 미디어에서 공개된 영상에서 베네수엘라의 알려지지 않은 장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AFP=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마리아 코리나 마차도노벨평화상권영미 기자 [뉴욕개장] 유가 급등에 하락 출발…다우 0.27%↓노벨경제학상 수상자 "중동 전쟁은 2008년 금융위기와 달라"관련 기사베네수 정치범 200여명 집단 단식…새 사면법 적용 제외 항의노벨평화상 후보 명단 추리는 노벨위…올해엔 트럼프 야욕 실현될까마두로 축출 이후 첫 반정부집회…"모든 정치범 석방하라"베네수 마차도 측근 野정치인, 석방 직후 무장 괴한에 납치"마차도, '베네수 선거 1년 안' 발언에…백악관 심기 불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