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우소나루 측 "사건 종결하기에 너무 이르다" 반발브라질 브라질리아에서 자이르 보우소나루 전 브라질 대통령이 전자 발찌를 착용한 뒤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2025.07.18. ⓒ AFP=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브라질보우소나루대통령징역쿠데타김경민 기자 쿠바 대통령 "라울 카스트로, 여전히 높은 명망…美와 협상 관여"방글라데시 여객버스 강으로 추락…어린이 등 최소 24명 사망관련 기사브라질 룰라 "다른 나라를 자기 소유물처럼 생각"…트럼프 비판"브라질 룰라 대통령, '아들' 보우소나루 상대 대선 승리 전망"'무역합의' 韓도 못피한 트럼프 관세 망치…우방까지 무차별난사'27년형' 브라질 前대통령 지지 집회에 낙뢰 사고…89명 부상브라질 룰라, '쿠데타 前대통령 감형안' 거부권 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