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튀르키예 COP31 개최 놓고 경합6일(현지시간) 브라질 파라주 벨렝에서 열린 제30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0) 정상 본회의. 2025. 11. 06. ⓒ AFP=뉴스1 ⓒ News1 양은하 기자관련 키워드에티오피아COP32이창규 기자 오스카 시상식 대신 우크라 간 숀 펜…젤렌스키 "진정한 친구"밴스 부통령 "트럼프, 이란 전쟁 잘 해낼 거라 믿어"…갈등설 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