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대성 폭풍 프리실라·레이몬드 영향멕시코 나야리트주 잘코코탄에서 12일(현지시간) 열대성 폭풍 레이몬드로 인한 폭우가 산사태와 홍수를 일으켜 강이 범람한 모습. 2025.10.13.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멕시코 폭우권영미 기자 美-우크라이나 회담 후…젤렌스키 "3월 초 아부다비서 3자 협상 기대"美-이란 회담 종료…"상당한 진전, 1주 내 회담 재개"(종합)관련 기사대통령을 성추행한 간 큰 남자 '충격'…셰인바움 "고소했다"멕시코 중동부 물폭탄에 64명 사망·65명 실종…마을 통째로 사라져(종합)'어머니 나라'서 첫 경기 카스트로프 "분위기 환상적…결과 아쉬워"'텍사스 홍수' 사망 100명 이상…캠프 참가 여아 27명 희생(종합)텍사스 홍수에 91명 사망…어린이 캠프 참가자 27명도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