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케인 프리실라와 열대성 폭풍 레이먼드 동시에 닥쳐가옥 10만채 손상…셰인바움, 군 병력 1만명 급파열대성 폭풍 '레이먼드'로 멕시코 중동부 지역에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졌다. 2025.9.12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멕시코프리실라레이먼드셰인바움관련 기사멕시코, 연일 쏟아붓는 폭우에 산사태·홍수…최소 44명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