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조직 두목 등 핵심 용의자 페루서 체포지난 27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마약 조직이 여성 3명을 고문하고 살해한 사건을 규탄하는 시위가 열렸다. 참가자들은 '좋은 피해자도 나쁜 피해자도 없으며, 오직 여성살해만 있을 뿐이다'는 내용이 적힌 문구를 들고 행진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아르헨티나인스타그램이정환 기자 美항모 주말 중동 도착 '다시 전운'…트럼프 "아무 일도 없길"'보석 397개' 박은 22억 주문제작 시계…인도 재벌 아들 클라스관련 기사아르헨 남성과 불법 마약…日 국민여배우 문란한 사생활 '발칵'월드컵 티켓 판매 신청 첫날 500만건 돌파…한국-멕시코전 인기日톱배우 요네쿠라 료코, 마약 혐의로 자택 압수수색 '충격'아르헨, 인스타로 고문·살해 생중계 '발칵'…"마약조직 연관 가능성""남자 성기 아닌가?"…뉴욕 공원에 3m 핑크기둥 '누르면 콸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