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세 이전 사실혼·동거 관계 소녀 3만 2000명 달해"조혼으로 성폭력·아동 임신·인신매매 등 범죄 노출"여당 사회주의운동당의 비르히니아 벨라스코 상원의원이 3일(현지시간) 라파스에서 AFP와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 볼리비아 하원은 17일 18세 미만 아동·청소년의 결혼과 사실혼을 금지하는 가족법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2025.09.03. ⓒ AFP=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볼리비아조혼인신매매미성년자결혼윤다정 기자 미얀마 군부 수장, 親군부 의회서 대통령 선출…군부 통치 장기화유엔 안보리 '호르무즈 방어' 무력 사용 승인 표결 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