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주 로마스 데 사모라에서 열린 지방의회 선거 유세 차량 행렬 중, 하비에르 밀레이 대통령(왼쪽 두 번째)이 여동생이자 대통령 비서실장인 카리나 밀레이(오른쪽 두 번째)가 손을 흔들고 있다. 2025.08.27. ⓒ AFP=뉴스1관련 키워드하비에르 밀레이권영미 기자 47일 발묶였던 호화 크루즈 5척, 호르무즈 재봉쇄 전 극적 탈출아르헨 밀레이 "중동전쟁은 정의로운 전쟁”…이스라엘과 밀착관련 기사아르헨 밀레이 "중동전쟁은 정의로운 전쟁”…이스라엘과 밀착'친트럼프' 아르헨, 이란 대사대리 추방…혁명수비대 테러조직 지정트럼프, 중남미 모아 '미주 反카르텔 연합' 출범…"中견제 의미도""시진핑이냐 나냐" 중남미에 양자택일 강요하는 트럼프의 앞날은트럼프, 중남미 6개국 우파 정상 내달 마이애미 초청…"中 견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