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주 로마스 데 사모라에서 열린 지방의회 선거 유세 차량 행렬 중, 하비에르 밀레이 대통령(왼쪽 두 번째)이 여동생이자 대통령 비서실장인 카리나 밀레이(오른쪽 두 번째)가 손을 흔들고 있다. 2025.08.27. ⓒ AFP=뉴스1관련 키워드하비에르 밀레이권영미 기자 지난해 日자살자 역대 최소…초중고생은 538명으로 '역대 최다'"고독사 현장 출동한 뒤"…고인 행세하며 집 눌러앉은 美경찰관련 기사스페인 날아가 "스페인 총리 몰아내자"…아르헨 밀레이 또 기행"거짓말쟁이" "깡패"…브라질 대선 토론회서 인신공격 난타전"대학 예산 깎지마라" 아르헨 대학생 수천명 시위…31명 체포위기의 룰라, 대선 결선 앞두고 '노동자 휴식권' 전면 내세워'트럼프 뒷배' 아르헨, 英 포클랜드 영유권 도발…"변화의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