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일 발묶였던 호화 크루즈 5척, 호르무즈 재봉쇄 전 극적 탈출

이란 17일 전면개방 발표 후 18일 오후 재봉쇄 전까지 빠져나와…1척 남아

본문 이미지 - 11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동부 마르세유의 그랑 포르 마리팀 드 마르세유 크루즈 터미널에 정박한 ‘MSC 월드 유로파’ 크루즈선에서 승객들이 하선하고 있다.2026.04.11.<자료사진>ⓒ AFP=뉴스1
11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동부 마르세유의 그랑 포르 마리팀 드 마르세유 크루즈 터미널에 정박한 ‘MSC 월드 유로파’ 크루즈선에서 승객들이 하선하고 있다.2026.04.11.<자료사진>ⓒ AFP=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