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우데자네이루에서 룰라 규탄 시위…성조기·친트럼프 구호 등장3일(현지시간) 쿠데타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자이르 보우소나루 전 브라질 대통령의 지지자가 리우데자네이루에서 브라질과 이스라엘 국기, 미국 성조기를 들고 시위를 하고 있다. 2025.08.03 ⓒ AFP=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브라질리우데자네이루자이르 보우소나루루이스 이나시우 룰라트럼프관세관련 기사브라질-美 16일 관세협상 시작…룰라 "트럼프가 전화해 제안"경찰의 '범죄자 사살'에 보너스 지급…브라질 리우서 학살 우려브라질 대법 '보우소나루 쿠데타' 판결 임박…대규모 지지집회룰라, 美관세 대응 브릭스 화상회의 소집…"결의안 도출 전망"트럼프, 브라질 선전포고…룰라 "끝까지 간다" 이유 있는 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