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문화유산 등재된 치무왕국 수도 찬찬한 남성이 페루의 세계문화유산 찬찬 외벽에 남성 성기를 낙서하고 있다. 2025.5.14./뉴스1 (출처=엑스)관련 키워드페루찬찬세계문화유산이창규 기자 백악관 3자회담 '빈손'…유럽국 연이어 그린란드 병력 파견(종합)트럼프, ICE 단속 항의 시위 미네소타에 '반란법 발동' 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