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지구 남부로 피난을 갔던 팔레스타인 주민들이 27일(현지시간)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와 이스라엘 간 합의에 따라 집으로 귀환하고 있다. 2025.01.27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이스라엘가자지구팔레스타인도널드 트럼프이창규 기자 [뉴욕마감] 차기 연준 의장 안갯속에 소폭 하락…트럼프, 해싯 유임 시사오픈AI, 챗GPT에 광고 도입…"무료 버전·가장 저렴한 요금제에만"관련 기사트럼프作 '평화위원회' 가자만 보는 게 아니다…유엔과 경쟁 시도트럼프, 가자평화 2단계 집행위원 발표…이스라엘 "조율 안돼" 반발트럼프, '가자평화위' 집행위원 7인 선임…루비오·블레어·위트코프 등트럼프, 중동 '오일머니' 말 들었다…사우디 등 이란 공격 손사래가자 평화구상 2단계 진입에도 살얼음판…무장해제 등 쟁점 이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