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세 라울 물리노 파나마 대통령.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중국파나마일대일로 이니셔티브이창규 기자 [뉴욕마감] 차기 연준 의장 안갯속에 소폭 하락…트럼프, 해싯 유임 시사오픈AI, 챗GPT에 광고 도입…"무료 버전·가장 저렴한 요금제에만"관련 기사파나마 "中 일대일로 탈퇴"…美국무 "트럼프 리더십의 승리"트럼프 운하 위협에…파나마, 홍콩 기업의 항구운영 해지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