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와 대화할 생각 없어…운하는 파나마인 소유""운하 사용료, 오랫동안 확립된 공개 절차 따라 결정"24일(현지시간) 파나마 파나마시티에 있는 미국 대사관 밖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파나마 운하에 대한 통제권 환수 발언에 분노한 국민들이 트럼프 당선인의 사진을 불태우고 있다. 2024.12.24.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파나마트럼프운하환수대통령중국정지윤 기자 고환율, 美 개입에도 '어쩔 수가 없다'…3.9원 오른 1473.6원 마감(종합)NH농협은행, 주거·개인사업자 대출에 최대 0.3%p 우대금리관련 기사미국인 17%만 '그린란드 인수' 지지…군사력 사용 찬성은 10%뿐[김화진 칼럼] 미국은 그린란드를 손에 넣을까트럼프 '그린란드 위협'에 입다문 나토…유럽 "너무한 거 아냐?"파나마 정부 "미군과 파나마운하 보호 합동 군사훈련 시작"트럼프, 베네수 다음은 어디?…파나마·그린란드 '베팅'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