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대서양 잇는 주요 항로…1914년 미국이 완공전 세계 교역량의 6% 담당…지난해 파나마 운 매출 49억 달러지난해 4월 파나마 파나마시티 외곽에 위치한 파나마 운하를 화물선 1대가 통과하는 모습. 2023.4.19.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파나마 운하도널드 트럼프미국딥포커스이창규 기자 [뉴욕마감] 차기 연준 의장 안갯속에 소폭 하락…트럼프, 해싯 유임 시사오픈AI, 챗GPT에 광고 도입…"무료 버전·가장 저렴한 요금제에만"관련 기사미국인 17%만 '그린란드 인수' 지지…군사력 사용 찬성은 10%뿐[김화진 칼럼] 미국은 그린란드를 손에 넣을까트럼프 '그린란드 위협'에 입다문 나토…유럽 "너무한 거 아냐?"파나마 정부 "미군과 파나마운하 보호 합동 군사훈련 시작"트럼프, 베네수 다음은 어디?…파나마·그린란드 '베팅'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