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대서양 잇는 주요 항로…1914년 미국이 완공전 세계 교역량의 6% 담당…지난해 파나마 운 매출 49억 달러지난해 4월 파나마 파나마시티 외곽에 위치한 파나마 운하를 화물선 1대가 통과하는 모습. 2023.4.19.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파나마 운하도널드 트럼프미국딥포커스이창규 기자 "국제유가 예상밖 안정세…수입 줄이고 비축유 꺼낸 中 역할"日 정부·업계, 희토류 제련설비 확장 박차…"中 의존 탈피"관련 기사트럼프 압박에도…파나마, 中과 해상운송 협정 갱신 추진中, 美 강압에 해외서 피해 발생시 보복 법제화…"부당간섭 반대"美 "中, 파나마 선박 보복 억류"…中 "운하 뺏은 게 누군데"(종합)美 "中, 파나마 선박 억류 멈춰라…공급망 안정 해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