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가 국민 건강 보호해야" vs "암시장 만들 것"21일(현지시간) 미국 콜로라도주(州) 아르바다에 위치한 술탄스 스모크 카운터에 니코틴 대체 물질이 들어간 전자담배가 높여 있다. 2024.05.21/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멕시코전자담배김예슬 기자 통일차관-외교본부장, 북한 동향 관련 정보 공유 협의이란 혼란의 나비효과…北, 러시아의 '탄약 보급창' 공고화관련 기사"궐련형·액상형 전자담배, 일반담배와 절대 같지 않다"…PMI 테크노베이션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