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가 미국-멕시코 공동 사업 위험에 빠뜨려"멕시코 사상 첫 여성대통령인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2일 집무실인 국립궁전에서 첫 아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멕시코시티 시장을 지낸 셰인바움 대통령은 전날(1일) 로페스 오브라도르에 이어 멕시코 대통령에 취임했다. 2024.10.02 ⓒ AFP=뉴스1 ⓒ News1 권진영기자관련 키워드멕시코셰인바움미국트럼프관세트럼프시대캐나다무역갈등관련 기사美국무, 멕시코에 "국경 강화에서 '점진적 진전'은 용납 불가"트럼프, 멕시코에 미군 투입 압박…"마약 카르텔, 합동작전 하자"멕시코, 트럼프와 통화 직후 '美 테러단체 지정' 갱단 무더기 체포[오늘 트럼프는] "이란과 거래하면 25% 관세…즉시 발효" 압박트럼프 "줄 나라 없다"는데…美, 멕시코의 쿠바 석유공급 허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