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현지시간) 에콰도르 쿠엥카의 엘카하스 국립공원에서 소방관들이 산불 진화 작업을 하고 있다. 2024.11.17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에콰도르가뭄산불국가비상사태전력정지윤 기자 "도전이 실제 창업으로"…'모두의 창업'發 창업지원사업 간 연계 추진전국 전통시장 120곳 한자리에…공주서 우수시장박람회 개막관련 기사갱단에 가뭄·화재까지…고통받는 에콰도르 "불행만 쌓여가"지난 40년간 한반도 면적 4배에 가까운 아마존 우림 사라졌다'길이 6.3m' 세계 최대 신종 아나콘다 아마존서 발견됐다칠레 산불로 사망 122명·실종 372명…축구장 3만개 면적 불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