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현지시간) 에콰도르 쿠엥카의 엘카하스 국립공원에서 소방관들이 산불 진화 작업을 하고 있다. 2024.11.17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에콰도르가뭄산불국가비상사태전력정지윤 기자 "외국인 결제 시장 잡아라"…BTS 부산공연에 K-관광 '훨훨'"좋아요 누르면 3000원" 꿀알바인 줄 알았는데…알고보니 신종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