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권좌파 셰인바움 후보 당선 유력… 2030년까지 6년 단임제올해 선거 기간때 후보 38명 암살…당선인, '마약 카르텔' 소탕 과제2일(현지시간) 멕시코가 사상 최초의 여성 대통령 선출을 앞두고 있다. 유권자 약 1억 명은 이날 임기 6년의 대통령과 상·하원 의원 등 공직자 약 2만명을 뽑는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2일(현지시간) 멕시코에서 대선이 치러지고 있는 가운데 집권좌파 국가재생운동(MORENA·모레나) 모레나의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후보의 당선이 유력하다. 2024.06.02.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2일(현지시간) 멕시코 멕시코 시티에서 유권자들이 대선 투표에 참여하고 있다. 2024.06.02.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관련 키워드멕시코오브라도르카르텔정윤영 기자 오늘 '다케시마의 날'…日, 상황 관리하면서도 억지는 계속안규백, 서해 '미중 전투기 긴장' 주한미군에 항의관련 기사범죄 맞선 멕시코 시장 암살 후폭풍…"총알로 정의 실현" 반정부시위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