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법무부 청사 앞에서 하비에르 밀레이 아르헨티나 신임 대통령의 경제 개혁에 반대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2023.12.27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하비에르 밀레이 개혁권영미 기자 공포의 연쇄살인 코끼리…인도 마을서 9일간 주민 20명 숨져다카이치 日총리 장남, 중의원 출마 결심…내달 조기총선 유력관련 기사韓에 박수 보낸 이코노미스트…"올해 심각한 민주주의 위기 극복"트럼프, 절친 아르헨 구하기…페소 매입·200억불 통화스와프트럼프 '전폭 지지' 밀레이 웃었다…세계은행 "아르헨에 40억불 투입"'6년형 확정' 대법이 불질렀다…지지율 30% 찍은 아르헨 前대통령[뉴스1 PICK]프란치스코 교황 선종… 지구촌 애도 물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