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발 연료비 상승에…땔감용 나무 수요 급증총 600만그루 벌채 추정…"토양침식 우려된다"24일(현지시간) 예멘 남부 도시 타이즈 외곽 지역이 무분별한 벌목으로 인해 민둥산으로 변한 모습이다. 2023.02.24. ⓒ AFP=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예멘예멘 내전김성식 기자 "올해 글로벌 車시장 '정체'…완성차 업체, 생존 갈림길"(종합)美 -2.3% 韓 -0.6% 中 0.5%…올해 글로벌 車시장 8793만대 '보합'관련 기사트럼프, 중동 '오일머니' 말 들었다…사우디 등 이란 공격 손사래'이스라엘이 국가 인정' 소말릴란드, 팔 가자 주민 수용설 일축[인터뷰] 이스라엘 '중동 맹주' 아직...이란 회복기에 후티가 최대 위협'걸프 쌍두' 사우디·UAE, 예멘 내전서 충돌…중동평화 새 변수UAE, 예멘에서 대테러 부대 임무 종료…사우디와 갈등 회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