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회 진입하려던 시위대 수십 명 경찰 최루탄으로 해산불복 시위대, 선거 내년 4월보다 더 앞당기길 원해4일(현지시간) 페루 안데스 산맥 인근 도시 아레키파에서 디나 볼루아르테 현 대통령의 집권에 반대하고 페드로 카스티요 전 대통령의 복권을 요구하는 시위가 열리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페루중남미관련 기사시지메드텍, 척추 고정 시스템 콜롬비아 허가…중남미 공략 확대중남미 8개국과 식품 안전 맞손…K-푸드 수출 기반 넓힌다'아버지 후광'에 룰라 정권 불만까지…브라질 대선 우파 1위 배경'아들 보우소나루' 브라질 대선 1위…트럼프 '우파 동맹' 완성 목전"美의회 반대에도…트럼프 행정부, 유럽·중동 군사 지원 중남미로 돌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