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권의 과이도 임시 정부 해산 결정·미국의 석유 제재 일부 완화…관계 개선 변수 될까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자료사진>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베네수엘라 야권 지도자 후안 과이도 전 국회의장이 2022년 12월 30일(현지시간) 의회 의원들과 화상 회의를 하고 있다. 2022. 12. 30. ⓒ AFP=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관련 키워드베네수엘라니콜라스 마두로후안 과이도관련 기사'트럼프 눈엣가시' 볼턴 "美, 베네수 야권 배제는 중대한 실수"美에 몰린 마두로의 폭주…'노벨평화상' 마차도 시민권 박탈 시도트럼프, 베네수엘라 석유 거래 취소…이유는 "선거제 개혁 미진"베네수엘라, '마두로 반대파 지지' 파라과이와 단교베네수 마두로, 트럼프에 당선 축하 인사…화해의 악수 내미나[트럼프 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