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극단' 브라질 대선 결선투표 앞두고 폭력사태 심화 우려

개표 99.99% 진행 결과 룰라 48% vs. 보우소나루 43%

본문 이미지 - 2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거리에 설치된 스크린에서 대선 개표 결과가 중계되고 있다. 2022. 10. 2.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2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거리에 설치된 스크린에서 대선 개표 결과가 중계되고 있다. 2022. 10. 2.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본문 이미지 - 브라질 포르투알레그레에서 2일(현지시간) 룰라의 지지자들이 개표 결과를 지켜보고 있다. 2022. 10. 2.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브라질 포르투알레그레에서 2일(현지시간) 룰라의 지지자들이 개표 결과를 지켜보고 있다. 2022. 10. 2.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본문 이미지 - 2일(현지시간) 대선 개표가 진행 중인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당선 최유력 후보인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실바 전 대통령이 지지들에게 연설하고 있다. 2022. 10. 2.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2일(현지시간) 대선 개표가 진행 중인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당선 최유력 후보인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실바 전 대통령이 지지들에게 연설하고 있다. 2022. 10. 2.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본문 이미지 - 자이르 보우소나루 브라질 대통령이 2일(현지시간) 브라질리아에서 기자들의 질문세례를 받고 있다. 2022. 10. 2. ⓒ AFP=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자이르 보우소나루 브라질 대통령이 2일(현지시간) 브라질리아에서 기자들의 질문세례를 받고 있다. 2022. 10. 2. ⓒ AFP=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본문 이미지 - 2일(현지시간) 브라질리아에서 자이르 보우소나루 현 대통령이 지지자들에게 손짓하고 있다. 2022. 10. 2. ⓒ AFP=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2일(현지시간) 브라질리아에서 자이르 보우소나루 현 대통령이 지지자들에게 손짓하고 있다. 2022. 10. 2. ⓒ AFP=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