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 첫 좌파 정부, 1호 정책 '마약 비범죄화' 실현에 박차미 "불법 밀거래 완전 소탕 불가"…내주 대표단, 콜롬비아 방문지난 2월6일 (현지시간) 콜롬비아 칼리에서 15년동안 헤로인에 중독된 30세 남성이 스스로 헤로인을 주사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콜롬비아 마약콜롬비아 마약 비범죄화마약 합법화정윤미 기자 '홈플러스 사태' 김병주 MBK회장 등 4명 영장심사 13일 오전 10시로 변경'6700억 입찰 담합' LS일렉·일진전기 임직원 구속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