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주민 물 사용 최우선…민간 기업 용수 양허권 축소 변경""약 1.64억원 투입해 인근 저수지 연결 114㎞길이 수도교 건설"몇년째 가뭄에 시달리고 있는 멕시코 북부 몬테레이의 한 마을 주민들이 5일(현지시간) 물탱크 트럭에서 물을 받고 있다. 2022.07.05 ⓒ AFP=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8일(현지시간) 멕시코 북부 몬테레이 주민들이 물을 배급받기 위해 긴 줄을 서있다. 2022.06.08 ⓒ AFP=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정윤미 기자 與 "검찰, 이재명 잡기 수사"…강백신 "특정인 염두하고 수사 안 해"서울고검TF, '대장동 개발 비리 의혹' 수사 검사 9명 진상조사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