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 첫 좌파 정부 출범 이어 브라질에선 10월 룰라 재선 확실시 멕시코 필두 '美 미주정상회의' 보이콧 바람 등 새 대미관계 예고
콜롬비아 제3 도시 칼리에서 19일(현지시간) 대선 결선 결과 구스타보 페트로 후보의 당선이 사실상 확정되자 지지자들이 환호하고 있다. 2022. 6. 19. ⓒ AFP=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콜롬비아 대선 결선투표 결과 50% 이상 득표율로 사실상 당선을 확정 지은 좌파 경제학자 출신 구스타보 페트로 '역사적 조약' 후보가 19일(현지시간) 보고타 투표장에서 투표용지를 들어 보이고 있다. 2022. 6. 19.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아르헨티나 축구 전설 디에고 마라도나(왼)가 2005년 10월 4일 아르헨티나 마르델 플라타에서 열린 집회서 우고 차베스 베네수엘라 대통령과 농담을 하며 웃고 있다. 마라도나는 25일(현지시간) 부에노스아이레스 자택에서 향년 60세에 심장마비로 별세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안드레스 마누엘 로페스 오브라도르 멕시코 대통령이 당선인 시절이던 2018년 7월 3일 멕시코시티의 대통령궁에서 엔리케 페냐 니에토 현 대통령과 만난 뒤 떠나고 있다. 오브라도르 대통령 당선은 이날 경호를 최소화 한 채 흰색 세단을 타고 대통령궁으로 향하는 등 권위에서 벗어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35세 가브리엘 보리치 칠레 대통령 당선인이 2021년 12월19일 산티아고에서 결선 투표서 승리를 한 뒤 지지자들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2019년 11월 칠레 산티아고에서 '지하철 요금 인상'으로 촉발된 반정부 시위가 격화한 모습. 칠레 정부는 시위가 확산되자 그해 예정한 APEC 정상회의와 12월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 개최를 취소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지난해 7월 콜롬비아 독립기념일에 열린 반정부 시위에서 한 시민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이정후 기자
남미 '좌파 대부'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실바 브라질 전 대통령이 올해 5월 상파울루 유세를 시작으로 대선 선거활동을 본격화했다. 2022. 5. 7. ⓒ AFP=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콜롬비아 대선 결선투표를 앞두고 지난 9일 콜롬비아 남서부 카우카 주 수아레스 시에서 어린이들이 좌파 구스타보 페트로 후보를 지지하는 밴드 행진을 하기 위해 연습하던 모습. 2022. 6. 9.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