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바 이민자 '가족 재결합' 지원·여행 제한 완화·비자 신속 발급 등 트럼프 이전 '오바마 해빙' 되돌리는 데서 '한 발짝 더'
지난 2015년 미국 워싱턴에서 쿠바 대사관이 재개설되는 동안 미국과 쿠바 국기가 나란히 세워진 모습. ⓒ News1 우동명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왼)과 라울 카스트로 쿠바 국가평의회 의장이 지난 2016년 3월21일 아바나의 혁명궁전에서 역사적인 정상회담을 하고 있다. 오바마 대통령과 카스트로 의장은 양국간 오랜기간 적대적 관계를 청산하기 위한 회담을 갖고 ‘새 시대’를 열기위해 공동노력을 하기로 했지만, 이런 해빙 노력은 후임 트럼프 정부에서 물거품 됐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쿠바 아바나에 있는 미국 대사관. ⓒ AFP=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메이 데이(국제 노동절)인 지난 1일 쿠바 아바나 거리. 2022. 5. 1.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