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교 직후 중국, 니카라과에 백신 100만회분 기부다니엘 오르테가 니카라과 대통령의 아들인 라우레아노 오르테가(왼쪽)와 마자오쉬 중국 외교부 부부장이 톈진에서 만나 수교를 선언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대만중국양안양안관계니카라과관련 기사한미일 "北 비핵화" 재확인…미중 정상회담 앞두고 中 견제도(종합2보)한미일 외교장관 "북한 비핵화 의지 재확인…대화 복귀 촉구"(종합)한미일 "북한 비핵화 의지 재확인…대화 복귀 촉구"라이 정부 첫 장관급 방중…대만 노동부장, 난징 APEC회의 참석트럼프·시진핑 회담 2주 앞으로…'전략적 안정' 미중관계 시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