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테말라 군경이 미국행 이민자 카라반을 철수시키기 시작했다. 카라반이 2021년 1월 18일(현지시간) 과테말라 엘 플로리도 국경 통과 지점으로 걸어가는 모습.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미국행 중미 이민자 캐러밴 속 한 여성이 아기를 안고 있는 모습.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지난 14일(현지시간) 델라웨어주 윌밍턴에 있는 퀸 시어터에서 1조9000억달러(약 2082조원) 규모의 코로나19 경기 부양책을 발표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