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디에고 마라도나가 지난 1986년 6월 29일 멕시코 월드컵 결승전에서 아르헨티나의 승리 후 우승컵을 들고 환호하는 모습. ⓒ AFP=뉴스11986년 멕시코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에서 한국의 허정무 선수가 마라도나에게 거친 태클을 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마라도나가 지난 2000년 4월8일 쿠바 아바나 해안가에서 보트를 타며 시가를 피우고 있다. ⓒ 로이터=뉴스1마라도나와 메시. ⓒ 로이터=뉴스1마라도나와 배우 류준열이 14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화성행궁 앞 광장에서 열린 레전드 매치 5대5 미니 풋볼 경기에서 볼다툼을 하고 있다. 2017.3.14/뉴스1 ⓒ News1 오장환사망 소식을 접한 한 축구팬이 마라도나의 벽화 앞에서 흐느끼고 있다. ⓒ 로이터=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