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탄소 배출량 0.02% 불과…지표 30년간 15㎝ 낮아져주민 90% 해안에서 5㎞ 이내 거주…"생존이 걸린 문제"26일 남태평양 통가왕국 수도 누쿠알로파에서 열린 태평양도서국 포럼(PIF) 개막식에서 투포우토 울루카라라 통가 왕세자(가운데)가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 등 참석 지도자들과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2024.08.26 ⓒ AFP=뉴스1 ⓒ News1 정지윤기자관련 키워드유엔태평양해수면상승구테흐스통가정지윤 기자 "도전이 실제 창업으로"…'모두의 창업'發 창업지원사업 간 연계 추진전국 전통시장 120곳 한자리에…공주서 우수시장박람회 개막관련 기사'2028 부산 UN해양총회' 성공 기반 다진다…황종우 해수장관, UN총회 참석"UN해양총회, 실질적 행동·협력 계기돼야"…남재헌 해수차관, 외교단과 소통8월 평균 지표면 기온 16.96도…"지구 전체, 관측 사상 가장 더워""통조림 비축하라"…영국 정부, '극한 기후' 생존 대비 촉구유엔 "향후 5년 지구 평균기온 역대 최고…북극 온난화 특히 심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