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7 GDP 이미 넘어선 브릭스, 몸집 더 키웠다…신규 회원국 어디?

사우디·이란·아르헨·이집트·에티오피아·UAE 6개국
2010년 남아공 합류 후 13년만에 신규 회원국 맞이

본문 이미지 - 시릴 라마포사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통령과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이 22일 (현지시간) 남아공 요하네스버그에서 열린 브릭스 정상회의 중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3.8.23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시릴 라마포사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통령과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이 22일 (현지시간) 남아공 요하네스버그에서 열린 브릭스 정상회의 중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3.8.23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파이살 빈 파르한 사우디아라비아 외교장관이 17일(현지시간) 중국의 중재로 외교관계를 정상화한 이후 처음으로 리야드를 방문한 호세인 아미르 압돌라이안 이란 외교장관과 기자회견을 갖고 "에브라힘 라이시 이란 대통령이 자국을 방문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히고 있다. 2023.8.18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파이살 빈 파르한 사우디아라비아 외교장관이 17일(현지시간) 중국의 중재로 외교관계를 정상화한 이후 처음으로 리야드를 방문한 호세인 아미르 압돌라이안 이란 외교장관과 기자회견을 갖고 "에브라힘 라이시 이란 대통령이 자국을 방문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히고 있다. 2023.8.18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아르헨티나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에 위치한 아르헨티나 중앙은행 2018.1.8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
아르헨티나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에 위치한 아르헨티나 중앙은행 2018.1.8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

본문 이미지 - 6일(현지시간) 이란이 최대 사거리 1400㎞, 최고 속도 마하 14(시속 약 1만4000㎞)에 달하는 극초음속 미사일 '파타흐'(Fattah)를 공개했다. 2023.06.06/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
6일(현지시간) 이란이 최대 사거리 1400㎞, 최고 속도 마하 14(시속 약 1만4000㎞)에 달하는 극초음속 미사일 '파타흐'(Fattah)를 공개했다. 2023.06.06/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

본문 이미지 -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 장관이 27일 (현지시간) 수도 아디스아바바를 방문해 데메케 메코넨 에티오피아 외무장관과 회담을 마친 뒤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 장관이 27일 (현지시간) 수도 아디스아바바를 방문해 데메케 메코넨 에티오피아 외무장관과 회담을 마친 뒤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지난달 28일(현지시간) 이집트 카이로에서 한 길거리 상인이 전통 견과류를 팔고 있다. 22.12.28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
지난달 28일(현지시간) 이집트 카이로에서 한 길거리 상인이 전통 견과류를 팔고 있다. 22.12.28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

본문 이미지 - 아랍에미리트 수도 아부다비 소재 국제공항 모습. 2008.08.11 ⓒ AFP=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
아랍에미리트 수도 아부다비 소재 국제공항 모습. 2008.08.11 ⓒ AFP=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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