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동성이 곧 매력' 개미 몰리고 외인은 떠나…투자 쏠림·양극화 심화"파티 끝나면 개인만 남는다"…WSJ, 韓증시 지속 가능성에 경고7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가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장중 5% 넘게 급락하면서 유가증권시장 매도 사이드카(프로그램 매도호가 일시 효력정지)가 발동됐다. 2026.7.7 ⓒ 뉴스1 이종수 기자관련 키워드코스피삼성전자SK하이닉스월가WSJ삼성전자SK하이닉스신기림 기자 亞증시, AI서 금융·소비주로 순환매…日메모리칩 키옥시아 11%↓11조엔 방어도 역부족…헤지펀드, 엔저 베팅 19년 만에 최대관련 기사삼전·닉스 '6%대 급락' 코스피 7600선…올해 16번째 매도 사이드카[장중시황]삼전 '영업익 세계 1위' 새역사 쓴 날, 코스피는 매도 사이드카삼전 호실적·美 증시 훈풍에도…코스피, 3%대 하락해 7730선[개장시황]'손실경고'에도 강심장 불개미…7월들어 4일만에 삼전닉스 레버리지 1.6조 순매수'변동성 방어용' 커버드콜…고배당에 수익률도 좋아 '자금 봇물'[ETF업&다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