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 IPO 내년으로 미루나…올트먼 CEO '1조달러 몸값' 고수

시장 불안에 상장 연기 검토…올트먼 "기업가치 양보 없다"
지난해 385억달러 순손실 공개도 부담…AI 투자비 급증 영향

본문 이미지 - 샘 올트먼(Sam Altman) 오픈 AI CEO가 1일 최태원 SK그룹 회장을 만나기 위해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에 입장하고 있다. 2025.10.1 ⓒ 뉴스1 안은나 기자
샘 올트먼(Sam Altman) 오픈 AI CEO가 1일 최태원 SK그룹 회장을 만나기 위해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에 입장하고 있다. 2025.10.1 ⓒ 뉴스1 안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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