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시 데뷔전 매파 본색…美단기채 급등 "10월 전 금리인상 반영"

2년물 13bp 폭등해 1년여만 최대폭…"시장, 연준의 인플레 대응력 신뢰 확인"
워시, 매파적 동결 후 "좋은 가족 싸움" 언급…'연준 독립성-트럼프' 균형잡기

본문 이미지 - 케빈 워시 신임 연방준비제도(연준) 의장이 17일(현지시간) 워싱턴 연준 본부에서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직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6.17ⓒ AFP=뉴스1
케빈 워시 신임 연방준비제도(연준) 의장이 17일(현지시간) 워싱턴 연준 본부에서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직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6.17ⓒ AFP=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