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 "1500억 이익 회피” 주장했지만 반환 면제…위법 인정도 없어트위터를 소유한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는 23일(현지시간) 트위터의 오랜 상징인 파랑새 로고를 버리고 알파벳 'X'로 사명을 바꾼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트위터는 24일부터 자사 사명과 로고를 일제히 'X'로 변경했다. 2023.7.24.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일론 머스크SEC트위터X신기림 기자 호주, 中항공유 60만배럴·브루나이 비료 원료 3.8만톤 긴급확보"월가는 멕시코 음식을 좋아해"…타코에 나초·살사 신조어 풍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