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박 2척, 휴전 후 첫 통행 중…2000척 고립 속 통행 조건 불투명'이란軍 호위 없는' 자유로운 개방 주목…트럼프 "통항 복원 돕겠다"사이드 쿠제치 주한 이란 대사가 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서민민생대책위원회에서 열린 '주한 이란 대사 및 기자 초청 토론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다중노출 촬영) 2026.4.1 ⓒ 뉴스1 황기선 기자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된 가운데, 12일(현지시간) 오만 무스카트의 술탄 카부스 항에 칼리스토 유조선이 닻을 내리고 정박해 있다. ⓒ로이터=뉴스1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6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에서 기자회견을 마치고 브리핑룸에서 나가고 있다. 2026.04.06.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호르무즈신기림 기자 "환영하나 항구적 평화 아직"…美·이란 2주 휴전에 각국 신중호르무즈 개방 신호?…"그리스 선박 등 2척, 휴전 후 첫 통과 중"관련 기사미리보는 美·이란 협상…대표단 격상설 속 10개항 타협 전망(종합)2주 휴전에 다시 열리는 호르무즈…정부 대응 분주, 리스크는 여전미·이란 휴전에 중동 전역 공관장 회의…"남은 불확실성 엄중히 인식"걸프국들, 휴전에도 이란 공격 경계…방공망 가동 유지"美·이란 휴전까지 맞혔다"…230억원 베팅금 몰린 예측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