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인프라 메모리 '싹쓸이'…PC·노트북 최대 20% 인상 전망삼성전자가 개발한 32Gb DDR5 D램(삼성전자 제공). ⓒ News1 박주평 기자관련 키워드메모리신기림 기자 '진짜 봉쇄' 기뢰 꺼내드는 이란…호르무즈 해협 긴장 최고조"美정보당국, 이란 정권붕괴 가능성 낮게 봐"…전쟁 장기화 우려관련 기사디스플레이협회장 "중동 상황·메모리 대란, OLED 새 기회"(종합)한은 "반도체 경기 확장국면 2000년대 이후 가장 강력…올해까진 견조"2월 ICT 수출 336억달러, 103.3%↑…반도체 호황에 역대 최고 실적정철동 LGD 사장 “가상설계·AI 강화, 엔비디아와 협력 확대"與 경기지사 예비후보 한준호 "삼성전자 용인 반도체 추진 속도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