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8개국에 10% 관세 폭탄 예고…정책 불확실성 '술렁'그린란드 시민들이 17일(현지시간) 수도 누크에 있는 미국 영사관 앞에서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그린란드 병합시도에 항의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 로이터=뉴스1 관련 키워드달러트럼프관세그린란드美마두로축출신기림 기자 군사시설 넘어 '데이터센터'로…이란, 중동 내 美 빅테크 29곳 정조준이란발 '오일 쇼크'에 美 물가 경고등…내년까지 금리 동결 가능성도관련 기사EU 무역수장 "美, 기존 무역협정 존중할 것이라고 보장"EU, 美무역협정 비준 보류…트럼프는 "장난치면 관세 올릴 것"마크롱 "미국과 언제든 충돌할 수 있다…EU 경제개혁 시급"[전문] 장동혁 "李정부 임기내 靑·국회 세종시 완전 이전 추진"미국發 리스크에 환율 하루 새 20원 '오락가락'…올해만 네 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