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8개국에 10% 관세 폭탄 예고…정책 불확실성 '술렁'그린란드 시민들이 17일(현지시간) 수도 누크에 있는 미국 영사관 앞에서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그린란드 병합시도에 항의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 로이터=뉴스1 관련 키워드달러트럼프관세그린란드美마두로축출신기림 기자 "인위적 유가 통제는 부작용 초래"…글로벌 거래소, 美재무부에 경고이란 '저항의 축' 공격 확대…중동 전쟁 전선 확산관련 기사EU 무역수장 "美, 기존 무역협정 존중할 것이라고 보장"EU, 美무역협정 비준 보류…트럼프는 "장난치면 관세 올릴 것"마크롱 "미국과 언제든 충돌할 수 있다…EU 경제개혁 시급"[전문] 장동혁 "李정부 임기내 靑·국회 세종시 완전 이전 추진"미국發 리스크에 환율 하루 새 20원 '오락가락'…올해만 네 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