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DP 성장률 4.3% 2년래 최고…"상위 20% 가구 소비 집중돼 양극화"세탁기 등 내구재 소비 증가세 둔화…실질 가처분소득 제자리크리스마스를 이틀 앞둔 2025년 12월 23일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대표적인 쇼핑 거리인 링컨 로드(Lincoln Road) 쇼핑지구가 선물을 준비하려는 시민들과 관광객들로 북적인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 GDP신기림 기자 [AI 축복 혹은 저주]①생산성 혁명 vs 소비구조 파괴…혼돈의 월가모건스탠리 "코스피 목표 6500으로 상향…강세장시 7500 가능"관련 기사[AI 축복 혹은 저주]①생산성 혁명 vs 소비구조 파괴…혼돈의 월가中 양회 내주 개막…美관세전쟁 속 '5%' 성장률 목표 유지 주목'성장 2%' 상향에도 웃지 못하는 韓경제…'반도체 독주' 속 K자형 양극화한은, 올해 성장률 2.0%로 상향…"반도체 호조 땐 2.2%까지"(종합2보)달러·원 환율 이틀째 하락…엔비디아 훈풍에 1425.8원 마감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