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광물 안보 이유로 대기오염 배출 기준 2년 면제뉴욕시 한 매장에 진열된 구리 파이프/2025.7.9 ⓒ AFP=뉴스1관련 키워드구리트럼프규제신기림 기자 성금요일 휴장 앞둔 뉴욕증시 또 '목요일 공포'…"주말엔 현금"'20척 통과' 확보 파키스탄, 해외 선박 물색…"국기 바꾸면 돼"관련 기사'만능키' 잃은 트럼프의 관세 전쟁…'누더기 관세 장벽' 재건은 험로'칠레의 트럼프' 反이민 극우 후보 대선 승리…남미 우경화 가속트럼프 행정부, 은·구리 핵심광물 지정…관세 부과 가능성트럼프, 大法 패소 땐 '더 매운맛 관세'?…셈법 복잡한 韓 재계골드만삭스 "中 희토류 통제강화에 글로벌 공급망 붕괴 위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