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광물 안보 이유로 대기오염 배출 기준 2년 면제뉴욕시 한 매장에 진열된 구리 파이프/2025.7.9 ⓒ AFP=뉴스1관련 키워드구리트럼프규제신기림 기자 日디지털장관 "개인정보 우려? 美中에 밀리면 'AI 식민지' 된다"태양광패널 가격 폭락에…中 태양광 기업들 'ESS 전환' 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