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협상 중단' 위협에 카니 총리 정책 유턴NYT "더 큰 이익 위한 계산된 전술적 후퇴"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16일(현지시간) 캐나다 앨버타주 캐내내스키스에서 열린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공식 환영 행사에서 악수하고 있다. 2025.06.16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트럼프관세캐나다신기림 기자 트럼프 무역책사 나바로 "글로벌 관세 10%→15% 인상 진행 중""美재무부, 연준과 관계 재정립 검토…영란은행 모델 주목"관련 기사앤 크루거 "美 빠진 'WTO-1' 구상…韓 등 중견국 연대 필수"호르무즈 파병 안 하면 '보복' 있을까…"韓만 타깃 삼긴 어려울 것"못믿을 트럼프에 등 돌리는 나토…"차라리 美보다 中에 의지"미국, '관세 더비' 캐나다 꺾고 4강 진출…도미니카共과 격돌[WBC]美, 무역법 301조 '강제노동 생산품 수입' 조사 착수…韓 등 60개국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