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관세전쟁 여파…보복 악순환에 미국 수출 타격 우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3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마르크 뤼터 나토 사무총장과 회담서 “4월 2일 상호 관세 부과 방침을 굽히지 않을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2025.03.14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피치트럼프관세미국대선신기림 기자 해싯 백악관 경제위원장 "파월 수사는 단순 정보 요청일 뿐"伊 총리 "북극, 신에너지·광물 자원 보고…나토 공조 체계 구축해야"관련 기사'사드 2라운드' 될라"…中 '무역 보복 리스크' 우려[MAGA發 K-스톡랠리]⑤피치 "셧다운, 美신용등급 영향 없을 것"…S&P "GDP 미미한 타격"美국채시장 달라진 시선…"트럼프 관세, 위협 아닌 재정 버팀목"美업체, 관세 떠안고 제품 용량 줄여…"'은밀한' 인플레 확산"S&P "트럼프 관세, 재정부담 일부 상쇄…美신용등급 'AA+'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