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 맨해튼에서 열린 '뉴욕 국제 오토쇼'에서 닛산의 로고가 보인다. 2023.04.06/뉴스1 ⓒ 로이터=뉴스1 관련 키워드닛산신기림 기자 '워시노믹스' 근간 때린 팩트체크…"AI 기대감, 오히려 물가 자극"모건스탠리 "韓대미투자 우려보다 기회…10% 늘면 수출 0.2%P ↑"관련 기사르노코리아 부산공장, 누적 400만대 생산…글로벌 품질 경쟁력 입증하이브리드의 힘…팰리세이드, 작년 21만대 판매 '역대 최다'팰리세이드, 상품성·완성도로 경쟁 모델 압도…북미 '올해의 차' 수상현대차 팰리세이드 '북미 올해의 차' 수상…'하이브리드' 호평韓 전기차 "英 보조금 지급 첫 포함"…FTA 무관세 혜택 수출 '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