깐부 회동 후 협력 강화…美모셔널 중심 기술 고도화'드라이브 하이페리온' 도입…데이터 선순환 체계 구축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가 지난해 10월 서울 강남구 코엑스 K-POP 광장에서 열린 지포스 게이머 페스티벌에서 발언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10.30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현대차기아엔비디아자율주행젠슨황박종홍 기자 "남자들 눈 돌아가네"…3.8톤 거구의 반전 매력, GMC 허머 EV[시승기]테슬라 비상탈출·임시번호판에 BYD 中 정보 이전 논란…국감 질타관련 기사정의선-젠슨황 '깐부 동맹' 이유 이거였네…현대차-엔비디아 셈법은?"자율주행, '학습 속도' 싸움"…현대차 '데이터 플라이휠' 사활"빠른 실패 데이터가 더 중요"…K-피지컬AI 승부처 '데이터 선순환'현대차, 2030년 555만대 판매 목표…2028년 자율주행·로봇 양산(종합)현대차 "2028년 첫 SDV 양산차에 레벨2+ 자율주행…엔비디아와 협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