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유층·기업 '공정한 몫' 지불"…트럼프 감세 비판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인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이 2일 (현지시간)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에서 열린 선거 집회에 참석해 유세를 하고 있다. 2024.09.03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카멀라 해리스미국대선신기림 기자 미일 공조에 엔화 2% 강세…"연준, 개입 전 단계 환율점검 착수"달러당 엔화 환율 '요동'…日 당국 '시장 개입' 가능성 촉각관련 기사트럼프, 취임 1주년 기자회견서 80분 '자화자찬·횡설수설' 연설美법무부, 민주당 부통령후보였던 미네소타 주지사 등 강제수사"中정부 해킹집단, 美하원 안보관련 위원회 직원 이메일 해킹"부통령 후보였던 월즈 주지사, 트럼프 수사 확대에 3선 포기트럼프, 19일 격전지 노스캐롤라이나行…"고물가·생활비 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