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 이민단속 방해 혐의…정치 보복 논란 가열시민 총격 사망 사건 후폭풍 속 연방과 주정부 정면충돌팀 월즈 미네소타 주지사가 아내 그웬 여사와 함께 9일 미네소타주 세인트폴 거리로 나와 전날 연방 요원의 총격에 숨진 르네 굿을 추모하는 시위에 나서고 있다. 2026.1.9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15일(현지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세관국경보호국(CBP) 요원들이 이민세관단속국(ICE) 반대 집회 중인 시위대와 대치하고 있다. 2026.01.15. ⓒ AFP=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미네소타미국팀월즈미니애폴리스트럼프이민관련 기사또 거짓말?…"월즈, 천안문 사태 때 홍콩·아시아에 없었다"미 민주 러닝메이트 월즈 유세 차량 교통사고…후보는 무사월즈, 전대 연설 도중 아들 눈물에 "무엇이 중요한지 깨달았다"'해리스 vs 트럼프' 美 대선 후보 확정…75일간의 혈투 시작됐다美민주 부통령후보, 밴스에 반격…"타인 군복무 기록 폄훼 마라"